막걸리 항암물질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저도 좋은 물질이 많다는 얘기는 들어서 알고는 있었는데, 어떤 물질이 들어있고 그리고 또 얼마나 많은지는 이제야 찾아봤습니다. ^^
https://www.joongang.co.kr/article/5350791
막걸리의 항암물질 성분은 파네졸과 스쿠알렌으로 이 성분들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보실 수 있는데요.
이 성분들의 함량을 보면 파네졸은 맥주나 와인보다 무려 최대 25배 많고,
스쿠알렌은 맥주나 와인보다 50배~200배 많은 함량이라고 합니다.
우리 몸에 유익한 균들은 발효를 통해서 생성이 되는데요. 그래서 대표적으로 김치가 이제는 세계적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잖아요?
그리고 와인은 외국의 건강관련 리스트에 보면 하루에 한 잔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운동 1주일에 3회 이상 등등의 리스트에 와인 하루 1잔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와인보다도 각각 최대 25배, 200배 항암물질이 많은 막걸리를 마시면 더욱 좋겠죠?
저도 술자리를 하면 최대한 막걸리를 마시는 걸로 해야겠어요. ㅎㅎ
그리고 또 당연히 많이 마시면 안 되겠죠? ^^
봄 경치를 즐기면서 막걸리 한잔 캬~~~ ㅎㅎ
#막걸리 #항암물질 #파네졸 #스쿠알렌 #와인 #함량 #김치 #발효
파네졸이 맥주보다 25배 많다니, 정말 흥미로운 연구네요. 좀 더 자세히 스쿠알렌 함량도 알아봐야겠어요.
막걸리는 맛도 좋고, 유익한 물질도 좋다고 하네요. ^^
그렇다고 많이 마시면 안 되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