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레버리지에 대한 반감이 좀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산의 가격이 급격히 증가되고 있어서,
다시 말하면,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정말이지 자고 일어나면 오르고 있는 이 시대에서 레버리지가 없이는 남들만큼 살기도 힘들다는 것은 어느 정도 공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시간을 팔아서 살아가는데, 이런 삶에서 레버리지를 하려면 도약을 해야 합니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아주 뛰어난 부류에 속해서 점프를 하는 것인데,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느 정도의 시간은 쏟아붓게 되기 때문에, 약간의 레버리지를 추구를 해야겠습니다. 달리 말하면 Negotiation(협상)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사람은 내가 성취한 것에 대해서 크게 얘기를 하지 못하는 문화가 있는데, 바꿔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시간을 파는 시스템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레버리지를 말하고자 하는데, 바로 시간을 사는 것, 콘텐츠, 자본 입니다.
시간을 파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사는 사람이면 다른 사람의 시간을 레버리지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시간을 사면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또 그 사람들을 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또 다른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많은 대표들이 직원들의 시간을 통해서 많은 부를 획득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콘텐츠입니다. 어떤 플랫폼(코딩) 이나 책, 강연 등입니다. 한 번 만들어 놓으면 내가 따로 신경을 쓰지 않아도 알아서 팔려 나갑니다. 물론 내용이 좋아야겠죠. ㅎㅎ
이렇게 지속적인 노력을 하지 않아도 알아서 수익이 창출되는, 즉 자가복제를 하는 아이템이 있다면 큰 레버리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자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본에 대해서 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본은 즉, 돈이 돈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지만 초기에 어느 정도의 돈이 있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본이 있다면 주식, 부동산 등을 통해서 자본이 자본을 불러들이게 됩니다. 돈이 돈을 버는 것이지요. ^^
3가지 레버리지를 살펴봤는데요. 어쨋든 사람 주어진 시간을 사용해야 합니다.
일어나서 잠자리에 들기까지 시간을 사용하게 되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젊을 때 주로 시간을 파는 쪽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시간을 파는 시간동안 레버리지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사업적인 마인드가 있든, 좋은 콘텐츠를 만들거나 좋은 플랫폼을 제작하거나 또는 자본을 빨리 만들어 나가는 방법입니다.
이와 같은 레버리지가 없다면 행복을 찾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행복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살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