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기준 꼭 만들어야 한다.

살다보면 나름대로의 삶의 기준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한 가지라도 빨리 기준을 가지면 그만큼 남들과는 차별이 되고요~~

 

예를 들면 초등생, 중등생 일 때부터 꼬박 꼬박 운동하는 아이들은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치면서 달라보이고,

 

또 미모를 생각해서 먹는 것들을 절제하고 자신을 가꾸는 아이들도 또한 달라보일 겁니다.

 

또는 자신만의 신념이 있어서 거짓말을 절대 하지 않는다던지 등등

 

나름대로의 삶의 기준이 빠른 사람들은 그만큼 삶의 내용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삶의 기준을 정했습니다. 첫번째는 운동이고 두번째는 공복입니다.

 

운동은 팔굽혀펴기 50개씩 6세트 (빠른 속도로~~ ㅋㅋ) 하기도 하고 7~8km 달리기도 했는데,

 

이제 아침에 일어나면 팔굽혀펴기 50개씩 6세트 하고 저녁에 다른 일정 없으면 7~8km 달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패턴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 보름 정도 하고 있는데, 조금씩 성과가 보이겠죠? ㅎㅎ

 

그리고 공복인데요. 오전을 이용해서 최소 14시간 이상 공복을 가지려고 하는데,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젊은 나이는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영양학적으로는 1끼만 먹어도 충분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복을 유지하면 생체적으로 이런 저런 작용을 하는데, 건강에 아주 좋다고 합니다. ^^

 

이 패턴을 반복할수록 뿌듯합니다. 그리고 이런 태도가 생활에도 반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몸이 먼저다’라는 책을 봤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몸을 단련하면 분명히 뭔가 따르는 것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기만의 삶의 기준을 만들고 또 앞으로 나아가 봅시다~~^^

 

#삶 #기준

2 comments

  1. 정말 공감합니다. 어릴 때부터 작은 기준을 세우는 게 앞으로의 삶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말씀에 깊이 새겨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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