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역사적으로 고점이기는 한데, 왠지 안 떨어질 것 같은데요~~
첫번째는 인구수가 많이 줄어든 것이 큰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미국주식 투자와 회사들의 미국에서의 재투자도 분명히 큰 이유가 되겠지만, 그래도 인구구조적인 문제도 아주 큰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인구가 줄어든다는 것은 세계 경제로 봤을 때 그만큼 원화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원화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줄면 줄수록 상대적인 값도 떨어지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구감소와 더불어서 노령화가 되는 것도 원화 사용이 줄어드는 요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젊을 때는 혈기도 왕성하고 그리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도 상대적으로 높아서 지출에 대한 요인이 그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우스개 소리로 코묻은 돈을 우습게 보면 안 된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만큼 그런 지출이 생각보다 크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구수가 줄고 노령화로 인해서 그만큼 원화가 돌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물론 앞서 언급한 것처럼 미국 주식투자와 회사들의 미국 내 재투자도 있을 것이고,
또 현재 공사비 급증 및 부동산 침체로 인한 영향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이유들로 인해서 환율은 높은 상태에서 움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1,500원 밑으로 내려갔을 때, 사놓을 껄~~ 껄껄껄 ^^
그런데 또, 계속 투자해서 달러 배당이 자꾸 자꾸 늘어나면 또 다른 흐름이 전개되겠지요~~
그리고 그런 배당이 나라에 큰 힘이 될 수도 있습니다. ㅎㅎ
성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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