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우주는 대부분 암흑물질이라는 거대한 물질이 지배하고 있고, 아주 작은 부분이 우리가 알고 있는, 소위 물리학의 법칙이 지배하는 세계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양자역학 등 아주 미세한 세상을 보게 되면서 차츰 차츰 인류에서는 볼 수 없을 것 같은 세상을 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눈에 보이는 공기, 빛 등만을 생각해왔지만 실제로는 온통 에너지에 둘러싸여 있으며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에너지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데 좋은 에너지에 둘러싸일지 아니면 나쁜 에너지를 불러들일지는 온전히 나의 몫일 것입니다.
명상을 하거나 참회를 하거나 수련을 하는 것들은 모두 좋은 에너지를 불러오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어떤 모습을 생생하게 꿈을 꾸면 반드시 이뤄진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관련된 유명한 연예인 그리고 일화도 많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연구도 차츰 차츰 이뤄지고 있는데요. 여기에는 뇌파 중에 세타파도 관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아직 겪어보지 못한 어떤 모습을 생생하게 꿈을 꾸는 것이 말처럼 쉽게 되는 것은 아닌데요.
하지만 실제로 이를 해낸 사람들을 보면 뇌파 중에 세타파가 관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세타파는 4 Hz ~ 8 Hz 구간의 뇌파를 말한다. 잠에 빠져들 때 나타나기 때문에 “졸음파” 또는 “서파수면파(徐波睡眠波)”라고도 부른다. 해마에서 세타파의 기능적인 역할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해마에서 세타파와 감마파의 동조가 기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 밝혀져 있다.
즉 세타파의 작용으로 내가 꿈꾸는 그러한 것이 나에게 작용하도록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작심삼일이라든가 혹은 ‘내일부터~~’ 라든지 합리화 같은 것들은 내가 아닌 내가 나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인데,
세타파가 나오는 동안은 진정하게 꿈꾸는 내가 전면에 나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은 자기 전 20분 그리고 눈 뜨고 20분이라고 합니다.
이 순간을 잘 이용해서 내가 원하는 모습이 나를 작용하도록 만들고 그러면 주변의 에너지가 그렇게 되도록 작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꾸준히 실천하는 사람들은 얼마 후에는 전부 ‘요즘 달라보이네요?’ 와 같은 말을 듣는다고 합니다.
꿈꾼 모습을 이룬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내가 꿈꾼 장면을 실제로 경험을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바닷가 근처의 멋진 저택에서 넓은 창가에 앉아서 테라스를 넘어서 보이는 멋진 경치를 커피를 마시면서 감상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그렸는데,
실제로 그게 이뤄지면서 이미 본 장면 그대로 겪게 되는 것인데요.
기시감(데쟈뷰) 를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기시감은 한자용어이고 데쟈뷰는 프랑스어 또는 심리학적 용어입니다.
최근에는 BTS 의 노래 중에 ‘자메뷰’가 있는데요. 자메뷰는 기시감(데자뷰)와 반대 현상을 뜻합니다. ㅎㅎ
점점 과학이 발달해가면서 기시감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곧 증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러니 자기 전과 눈 뜨고 몇 분을 적극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하겠지만 반복하면 습관이 되겠지요.
자기 전과 눈 뜨고 잠시 명상하는 자세로 멋진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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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우주의 대부분이 암흑물질이라니, 우리가 알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한 세상일 텐데.
맞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