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 애매합니다.
투자하려니 떨어질 것 같고, 그렇다고 안 하자니 그건 또 그것대로 그렇고 ㅎㅎ
전쟁이 문제이긴한데~~
그리고 사모펀드니 뭐니 하면서 불안한 사항들도 있고 등등
그런데요. 편안한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물론 잠깐 편안했던 적도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불안요소는 항상 존재했었죠.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불안요소는 잘 느끼는데 좋은요소들은 잘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에 대한 보상이 주어지는 것이 투자의 세계인 것 같습니다.
내일 떨어질지, 올라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떨어질 것 같아서 투자를 안 했는데,
옆에는 투자해서 수익이 나고 있다고 하면 배아프죠? ㅋㅋ
기본적인 것은 분명하게 알면 선택하는데에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산의 가격은 올랐다 내렸다 합니다. 부동산은 그렇지 않은 것 같이 느껴지는데 환금성이 좋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질 뿐 반드시 올랐다 내렸다 합니다. 실제로 매수, 매도를 해보면 아실 겁니다.
두번째는 세상에서 대부분의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은 기업입니다. 그리고 혁신도 기업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혁신에 투자하는 것이고,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은 희소성에 투자하는 것일 것입니다.
혁신과 희소성에 투자를 해야지 어디에 투자를 할까요? 그리고 인플레이션 시대에서 자산의 가치를 보존하는 것은 이렇게 실물자산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김밥 가격과 라면 가격은 계속 오르는데, 은행에 예금해서 유지할 수 있을까요?
도박을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건전한 투자를 하자는 것이지요. 미래를 보고 차분히 조금씩 조금씩 서두르지 않고 탄탄하게 쌓아가는 것입니다.
저는 미국, 한국, 유럽, 인도, 베트남, 중국 ETF에 적절히 나눠서 분할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봐가면서 개별주식도 조금 하고요.
하여간 너무 움츠려있는 것도 아닌 것 같아서요. ㅎㅎ
꾸준함이 결과를 만들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
성투하세요~~
#주식 #주가 #증시 #경제 #부동산 #투자 #ETF #가치 #미래 #성과
저도 ETF 분할 매수하면서 비슷한 마음 먹었어요. 전쟁 때문에 더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훌륭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