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인버스, 곱버스?

코스피가 그야말로 하늘을 뚫고 오르는 모양새입니다. ^^

어디까지 올라갈지 어질 어질 하네요. ㅎㅎ

 

하지만 세상에 영원한 건 없습니다. 진리이죠.

이런 진리를 잘못 적용하면, 곱버스 타기도 하네요.

https://www.mk.co.kr/news/stock/11972111

 

뭐가 이리 급할까요?

선택을 해야 할 때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조급함’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또 숙지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시장은 맞춰야 할 대상이 아니라 시장의 움직임에 대응을 해야하는,

즉, 대응의 영역이라는 선인들의 말씀이죠. ^^

 

두번째는 단기적으로 변동성은 있겠지만 우상향인 것입니다.

인버스, 곱버스를 한 사람들은 10번, 20번,,,100번 맞출 수 있다는 자만심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주식은 뉴턴의 시대나 지금이나 심리의 영역인 것을 보면 별반 다르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뉴턴 조차 패가망신하며 사람들의 광기는 도저히 계산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선택 속에서 살아갑니다.

조급함만 없애고, 역사를 통해서 바라본다면 평균적으로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좋은 선택들을 할 때 그 결과가 쌓일 것이며,

어느 정도 쌓이면 복리의 효과가 발생할 것입니다.

 

복리의 효과는 그냥 그저 그렇게 주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부지런히 노력을 하던지, 지극히 참고 견디던지 등등

반드시 상응하는 대가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인들의 말씀을 새겨듣고 오늘도 한 걸음씩 나아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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