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만 치료제 시장이 뜨거운데요. 바이오 회사의 능력을 판가름하는 각축장이 되고 있는 듯 합니다.
병을 치료하는 것도 아주 큰 시장이지만 살아가면서 몸을 관리하는 것도 매우 큰 시장인 것 같습니다.
점점 수명이 늘어가고 있어서 그 관리에 대한 인간의 관심은 더욱 지속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젊어지게 하는 분야에 대한 연구도 아주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젊어지면 수명도 늘어나겠죠? 하지만 저는 수명을 늘리는 데에는 찬성하진 않습니다.
지금도 수명이 얼마나 늘어날까 살짝 걱정이 되곤 하는데, 더 늘어나는 것은 뭔가 자연을 거스르는 듯한 느낌도 들고요.
단지 그런 기술들이 적정 수명에서 살아갈 때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어쨋든 자연적인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은데요. 제가 생각할 때 최대한 적게 사용해서 오래 유지하는 것이 젊게 사는 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뭔가 개선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치료제, 주사 등등 먹고 마시고 하는 것들을 찾는데, 사실은 가능한 적게 먹는 것이 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꾸 먹게 되면 그만큼 위, 간 등등 내장들이 계속 움직이게 되고 그만큼 서서히 그 능력을 상실하게 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되도록 적게 먹으면서 내장을 적게 움직이게 하면 더욱 생생하게 활동을 하게 되고 그만큼 젊음이 유지되는 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근데 사람도 여러 성향이 있는데요. 저는 많이 먹는 성향이고 또 먹는 걸 좋아하는 성향인데, 참 어렵습니다.~~
이해는 하겠는데, 저녁만 되면 진짜 저의 자아(?) 가 나타납니다. ㅎㅎ
이제는 그런 생각이 들면 그냥 한바퀴 걷고 오려고 합니다.
그 타이밍을 뺏어야 하는데, 방법은 몸을 움직이는 것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한 달만 지속되면 습관이 된다고 하는데요. 생생하게 살려면 이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ㅋㅋ
먹는 시간을 유용하게 써야하고, 또 먹는 시간동안 영상매체를 찾게 되는데, 영상매체를 보다보면 먹는 게 끝나도 계속 보게 되고 그러면 그 만큼 또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하지 못하게 되더라고요.
어쩌면 시간과 습관이 모든 것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습관을 좋게 만들고 시간을 좀 더 유용하게 쓰기 위해서, 진짜 저의 자아가 흔들어대면 동네 한 바퀴를 시전 해야겠습니다. ^^
젊게 살고 시간을 유용하게 씁시다. ㅎㅎ
#젊음 #시간 #습관 #자아 #몸 #영상 #매체 #개선
맞아요. 건강 관리에 관심 갖는 분들이 많아지는 것도 당연한 흐름 같네요.
살아가면서 건강, 일, 가족, 친구 등등 매우 중요한 것들이 있는데요.
일은 철로된 잔이어서 절대로 깨지지 않는다고 하고, 나머지는 유리잔이라서 깨지지 않도록 매우 소중하게 다뤄야 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