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에 이제는 전쟁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여지없이 여기 저기 전쟁이 일어나고 있네요.
이럴 때, 우리나라도 언제든지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국력을 강하게 만들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어디서 쉬~~~~잉 거리는 미사일 소리가 들리기만 해도
저는 엄청난 공포에 휩싸일 것 같습니다.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그리고 그 여파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을 것을 생각하면
참 무어라 말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고통과 눈물과 고함들이 터져나오는~~~
정말 열심히 살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무튼 국가가 무엇인지 민족이 무엇인지~~
어쨋든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는
정신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쟁이 한참 진행 중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경기침체의 그림자 같습니다.
큰 진폭없이 smoothe 하게 진행되면 좋겠지만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경제에서
항상 smoothe 할 수는 없습니다.
이따금 큰 진폭이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물론 저도 smoothe 한 게 좋습니다.
하지만 항상 리스크 대비는 해야하니까요.
올해 초까지만 하더라도 트럼프는
금리를 내리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전쟁의 여파로 금리가 올라갈 가능성이 커진 것 같습니다.
참 어렵네요.
아마 전쟁의 여파보다 금리의 여파가 훨씬 클 것입니다.
금리의 경제 충격이 생각보다 크게 나타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원래 경제란 게 그런 거니까요 ㅎㅎ
그리고 우리는 팔랑 팔랑 하지 않으니까요~~
생각보다 별 충격없이 갈 수도 있고요.
우리는 목표를 향해서 항상 꾸준히 걸어갈 것입니다.
승리는 꾸준한 사람이 갖는 것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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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국력을 강화하는 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맞습니다. 국력의 중요성을 너무 간과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세계를 더욱 커다란 눈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