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폭락은 불운일까요? 불운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부자에게는 행운이고 나머지에게만 불운일까요?
주가 폭락같은 시기가 오면 부자는 더 큰 부자가 된다는 건 아시죠?
이런 저런 언론 매체를 통해서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들은 왜 그럴까요? 특별한 비결이 있어서 일까요?
아니면 그런 시기에 매출이 엄청 많이 나오기 때문일까요? 하지만 경제가 위축되는 시기에 그럴 수는 없죠.
제가 보기에는 주가가 다시 반등할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주가가 낮은 시기에 현금을 동원해서 주식투자를 하고 그 반등을 그대로 고스란히 나의 수익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제가 기억나는 주가 폭락이 몇 차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기억이 나는 첫번째는 금융위기 시절이었습니다.
하지만 경제에 대해서 너무 문외한이고 또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하여간 너무 무지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신문 등 언론매체에서 구글의 자율주행이나 자유로운 문화같은 얘기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그냥 단지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그런 첨단기술 산업에 대한 지식도 없었습니다. 세계의 경제 발전과 기술 산업의 발전에 대해서 너무 문외한이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쩝~~ 너무 하네요 ^^; 자본주의에 살고 있지만 저는 자본주의에 살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코로나를 맞았습니다. 어느 날 점심 시간에 식사를 하면서 TV를 보니 주가지수가 급격하게 V자 반등을 하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환율도 급격하게 올랐다가 다시 안정화되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순간 뭔가 두터운 것이 내 머리를 가격한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기회가 벌써 저~~ 만큼 가고 있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또 한 번의 기회가 왔었는데 도대체 뭘했는지 뭘하고 살았는지 너무나 저에 대한 실망감이 들었습니다.
이미 부자들은 엄청 움직였을텐데 말이죠. 그 흐름에 발가락이 아니라 발톱도 걸치지 못한 것에 대해서 너무나 안타까움이 들었습니다.
근데 이제는 놓치면 안 되잖아요? 부자들이 기회가 왔을 때 부지런히 움직일 때,저도 뭔가 꿈틀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주가 폭락은 정말 행운입니다. 투자라는 세계에 발을 들였을 때 빠른 시기에 주가 폭락을 경험하는 것은 진짜 행운아라고 생각합니다.
투자 금액이 적을 때 그런 시기를 경험하는 것보다 더 좋은 행운이 어디있겠습니까?
만약 투자 금액이 많아지면 어떨까요? 투자를 해나가면서 투자 금액이 많아지면 이에 대한 대비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이런 시기를 버텨나갈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손실을 보는 것이 무서워서 투자를 하지 못하면 아무런 과실을 얻을 수 없습니다.
초기의 손실은 수업료일지도 모릅니다. 기회를 잡기 위한 연습일 수도 있습니다. ^^
기회를 잡고 거위를 키우고 새끼도 낳도록 잘 돌봅시다~~^^
#증시 #주식 #주가 #투자 #경제 #행운 #운 #기회
맞아요, 결국 상위 1%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죠. 시장 상황이 어렵다고 느껴질 때, 오히려 기회를 찾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것 같아요.
갈수록 적극적으로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응원할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