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에 대한 정부 의지에 따른 영향

집값에 대한 정부 의지가 대단하네요.

모든 조치를 다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거 경험상 어떻네, 그리고 어떤 사례들이 어쩌네 저쩌네하면서

이번 정부의 조치로 집값이 잡힌다 안 잡힌다에 대해서는

얘기를 하고 싶진 않습니다.

논란도 많고, 본인의 안목에 따라서 행동하면 될 줄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집값이 잡힌다는 시나리오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집값이 잡힌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런 리스크에 대한 대비를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투자자로서 장기적인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먼저 집값이 잡힌다면,

실제로 주머니에 있는 돈이 나가는 것은 아니지만

자산이 줄어듦에 따른 소비가 줄어드는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주가가 떨어지거나 집값이 떨어지는 시기에는

많은 경우 소비가 줄어드는 영향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부 정책이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정책에 따라서도 소비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클 것 같습니다.

 

대출 규제는 이미 선행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에,

디폴트 위험은 크게 나타날 것 같진 않다고 봅니다.

 

다른 금융적인 위험보다 소비에 대한 영향이 크게 나타날 것 같고,

이 영향이 주식과 코인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는 유동성 확장에 따라 상쇄되는 부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면 코스피 5천 후반대는 좀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중에게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길을 가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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