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아파트 가격 조정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서울 집값은 말할 것도 없고, 경기도를 포함한 수도권에서는
이미 직장생활로 아파트를 사는 것은 요원한 것 같습니다.
대출도 쉽지 않아서 더욱 그렇고,
신축은 딴 세상 얘기인 듯 하고요.
공급도 원활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공급이 된다고 해도 인플레이션으로
공사비가 너무 높아서
분양가를 맞출 수 있을까요?
내 집을 마련하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들의 욕구인데,
그래서 현재는 현실적으로 구축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더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사비가 너무 높아져서 이를 상쇄하려면 소득이 그만큼 올라야 하는데,
AI와 로봇으로 인해서 소득도 위협받고 있는 상황인 듯 합니다.
그렇지만 어찌됐든 구축이라도 빨리 마련을 해놓는 것이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안전에 관한 문제도 있고, 슬램화가 되는 것을 원치는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슬램화가 되면 그에 따른 사회적인 문제도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죠.
나라 경제의 성장이 멈추다 보니 국가부채 그리고 가계부채 문제로 어려운 시기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또 좋은 시기도 오겠죠. 원래 죽으라는 법은 없으니까요.
그리고 경제는 좋았다가 나빴다가 하지 않겠습니까?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다보면 좋은 시기도 올 것입니다.
또 우리는 저력이 있으니, 삼성, 현대, LG, SK, 두산, 한화 등등 다시 한번 역동적인 모습을
기대합니다. ^^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