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다사다난한 한 해였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던 만큼 내년에는 편안한 한 해 이기를 기원하시는 분들이 많을 듯 한데요.
그렇지만 세상은 그렇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ㅎㅎ
우울하자는 얘기가 아니라 항상 변화를 하는 만큼,
나는 그 변화를 수용하고 그리고 그 속에서 기회를 잡기위한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만큼 교수들이 꼽은 올해의 사자성어도 이를 반영한 것 같습니다.
올해의 사자성어는 “변동불거” 이며,
뜻은 ‘세상이 잠시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흘러가면서 변한다’는 의미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89498i
2위는 “천명미상”으로 ‘민심의 귀함과 무서움을 알고 민심에 따라 행동해야 함’을 뜻합니다.
3위는 “추지약무”로 ‘오리 떼처럼 우르르 몰려다닌다’는 의미입니다.
간혹 변화에 대해서 받아들이기 힘들거나 수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세상에 변화하지 않고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잘 될 때는 영원히 잘 될 것만 같고, 안 될 때는 또한 그냥 망한 것만 같은데,
잘 될 때는 안 될 것에 대비를 해야 하고,
안 될 때는 앞으로 잘 될 것에 대한 준비를 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변화를 바라보고 어떤 변화인지를 파악하고
그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해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더욱 기대되는 내년을 맞이합시다. ㅎㅎ
변화를 수용하는 자세,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새로운 기회를 찾는 것도 좋겠네요.
2026년 열린 마음으로 좋은 한 해 되세요 ^^